이재욱 "여덟시 반부터 행복" 재치 있는 '검블유' 홍보 [TD#]
2019. 07.05(금) 15:44
이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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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이재욱이 SNS를 통해 재치 있게 드라마를 홍보했다.

이재욱은 4일 자신의 SNS에 "여덟시 반부터 행복하더라니"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욱은 '네가 오후 네시에 온다면 나는 세시부터 행복해질 거야'라고 적힌 네온사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재욱은 현재 tvN 수목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이하 '검블유')(극본 권도은 연출 정지현)에서 설지환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이에 이재욱은 밤 9시 30분에 방송하는 '검블유'를 암시하며 이 글을 작성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귀엽다. 너무 스윗하다"라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1998년 출생의 이재욱은 2018년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극본 송재정 연출 안길호)으로 데뷔했다. 특히 이재욱은 극중 해커 마르꼬 한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어 '검블유'에서는 마르꼬 한과는 180도 다른 매력으로 다시 한번 안방극장을 홀리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이재욱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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