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미나 무한도전, 연세대→배우→시나리오작가 (대한외국인)
2019. 11.20(수) 22:13
안미나 대한외국인 도티 서경석 시나리오 작가
안미나 대한외국인 도티 서경석 시나리오 작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안미나가 다재다능한 면모를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안미나는 연세대학교 철학과 출신의 ‘브레인’ 여자 배우로 유명세를 떨쳤다. 지난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데뷔한 그는 다양한 드라마에서 단역, 조연으로 얼굴을 비추며 탄탄한 현장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안미나는 올해 EBS ‘세계테마기행’에 출연해 남다른 기민함, 사유, 능통한 영어 실력을 과시하며 다시금 연예계 ‘뇌섹녀’(뇌가 섹시한 여자의 준말)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그런 안미나는 20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 도티 등과 함께 게스트로 참석해 시나리오 작가를 준비 중이라고 고백했다. 현재 시나리오에 관심이 있다는 그의 말에 일동 환호했고, 서경석은 영화 출연 희망까지 밝히며 안미나를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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