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언더웨어 브랜드 전속 모델 발탁
2020. 03.05(목) 09:47
오마이걸 아린 BYC 모델 발탁
오마이걸 아린 BYC 모델 발탁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콘셉트 요정' 오마이걸(OH MY GIRL) 아린이 언더웨어 브랜드의 새 뮤즈로 발탁됐다.

5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오마이걸의 아린이 BYC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브랜드의 새 얼굴이 된 아린은 앞으로 1년간 기능성 웨어 등 다양한 브랜드 홍보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브랜드 측은 "대표 브랜드와 기능성 웨어의 편안함에 트렌디하고 상큼한 이미지가 잘 부합해 좋은 시너지를 기대한다"며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함께 성숙하고 편안한 미소가 매력적인 아린의 활동을 응원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마이걸의 막내 아린은 최근 엠넷 예능프로그램 '퀸덤'에서 활약했다. 또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 주인공 오나리 역으로 캐스팅 돼 연기에 도전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W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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