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오늘(9일) 마지막회 "김명민, 원칙 지키며 마지막 퍼즐 완성할 것"
2021. 06.09(수)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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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로스쿨' 배우 김명민이 정의 실현에 나선다.

JTBC 수목드라마 '로스쿨'(극본 서인·연출 김석윤) 측은 9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가고, 가짜 뉴스로 여론을 조작하는 등 온갖 위법을 자행하면서도, 특권 의식에만 사로잡혔던 고형수(정원중)가 드디어 덜미를 잡혔다. 그의 법꾸라지 행보에 조력했던 진형우(박혁권) 검사의 심판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 가운데, 이들에게 내려질 정의로운 판결이 기대를 모은다.

또한 '로즈쿨즈'는 꿈, 명예, 희망, 복수, 사랑 등 각기 다른 목표로 한국대 로스쿨에 입학했지만, 일련의 사건들을 함께 겪어내고 풀어가며, '정의로운 법조인'이란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성장해갔다. 이에 이전과는 달라진 마음가짐으로 합심한 '로스쿨즈'의 변화된 법적 공방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다.

'로스쿨'은 지난 8주간 양종훈 교수가 학생들에게 몸소 체험하게 한 일련의 사건을 통해,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갔다. 제작진은 "늘 그랬던 것처럼 양종훈은 끝까지 원칙을 지키며 마지막 퍼즐을 완성할 예정이다. 양종훈만의 더할 나위 없는 결말을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이날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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