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춘, 오늘(24일) '옷소매' 합류 "심휘원 역 첫 등장"
2021. 12.24(금) 09:38
옷소매 붉은 끝동, 김병춘
옷소매 붉은 끝동, 김병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김병춘이 '옷소매 붉은 끝동'에 합류한다.

소속사 빅웨일엔터테인먼트는 24일 "김병춘이 오늘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극본 정해리·연출 정지인) 13회에 심휘원 역으로 첫 등장한다"고 밝혔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을 그린 드라마로, 지난 7회부터 꾸준히 10%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김병춘은 그간 KBS2 '천추태후', MBC '왕은 사랑한다' 등의 사극에서 이미 깊은 연기 내공을 선보였던 바 기대가 높아진다.

한편 '옷소매 붉은 끝동'은 24일 밤 9시 50분에 13회가 방송되며, 25일 14,15회가 연속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빅웨일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병춘 | 옷소매 붉은 끝동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