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 코로나19 확진 "'모범형사2' 일정 차질 無" [공식입장]
2022. 02.28(월) 14:08
손현주
손현주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손현주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스타컴기획 측은 28일 티브이데일리에 "손현주가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손현주는 보건 당국 지침에 따라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다"라며 "녹화 일정이나 방송에는 문제 없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손현주는 현재 JTBC 새 드라마 '모범형사2' 촬영에 한창이다. 그의 코로나19 확진 이후 드라마 촬영은 현재 중단된 상태다.

한편 방송가에서는 코로나19 돌파 감염 사례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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