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석, SNS 사칭 계정 피해 "불편드려 죄송" [TD#]
2022. 03.24(목) 12:19
정보석
정보석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정보석이 SNS 사칭 계정 주의를 당부했다.

정보석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계정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해당 계정은 프로필까지 사칭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이 계정으로 저를 사칭해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보내는 분이 계신다. 이 계정은 제가 아니다. 주의 부탁드린다.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정보석은 현재 서울 성북구에서 빵집을 운영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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