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요즘 최애곡은 '포에버원', 소녀시대 콘서트 가고파"(두데)
2022. 10.03(월) 14:35
두시의 데이트, 박소담
두시의 데이트, 박소담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두시의 데이트'에서 배우 박소담이 그룹 소녀시대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에는 배우 박소담이 스페셜 DJ로 활약했다.

이날 박소담은 새로운 코너 '개인적인 소담이의 시간, 소담시'를 소개했다. 박소담은 "원래 이 시간은 뮤지 씨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를 추천하는 시간이라고 들었는데, 저도 DJ 권력남용해 보려고 한다"라며 미소 지은 뒤, "제 추천곡은 소녀시대의 '포에버 원(FOREVER 1)'이다"라고 밝혔다.

"요즘 제가 정말 많이 듣는다"는 박소담은 "9월에 가장 많이 듣는 곡 1위에도 떴다. 운전할 때, 운동할 때도 듣는다. 듣다 유리 언니한테 연락하기도 했다. 이 노래만 들으면 아침하고 낮이고 밤이고 새벽이고 신이 난다. 에너제틱 한 느낌도 좋고 가사도 좋다"고 최애곡으로 뽑은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소담은 "(소녀시대) 콘서트 너무 가고 싶다. 유리 언니 듣고 있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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