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내 워라밸은 7.5, 높은 편"
2022. 10.12(수) 09:24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가 자신의 워라밸(워크 라이프 밸런스)에 대해 말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주말에도 일하시는데 언제 쉬시냐"라는 한 청취자의 물음에 "주말에 뉴스를 진행하다 보니 출근하긴 하는데, 보통 화요일 또는 금요일에 쉰다"라고 답했다.

이어 "본인의 워라밸은 10점 만점에 몇 점 정도냐"고 묻자 "7.5점 정도다. 높은 편이다. 워라밸이 완벽하려면 그건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래도 일을 더 많이 하는 게 맞긴 하니까"라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주시은 아나운서는 이날의 직장인 트렌드 키워드로 '연결되지 않을 권리'를 언급하며 "직장인이라면 퇴근 후에 톡으로 업무 지시, 회의 등 잦은 연락 탓에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을 것이다. '연결되지 않을 권리'란 영어로 'Right To Disconnect', 업무시간 외에 업무와 관련된 연락을 받지 않을 권리를 뜻한다"라고 전하고 관련 기사를 소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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