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김동완, '음주운전 신혜성 제외 유닛' WDJ 예고 "녹음 시작"
2022. 10.16(일) 10:05
신화 김동완, 이민우, 홍지윤
신화 김동완, 이민우, 홍지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신화 김동완이 신화 유닛 활동을 예고했다.

김동완은 15일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민우가 오랜만에 공연장을 방문했습니다. WDJ 녹음이 이제 시작되어서 목을 좀 아끼라는 프로듀서 민우의 권유로 유튜브 라이브는 11월에 재개할게요! 오늘도 공연장까지 먼 걸음 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동완은 이민우, 홍지윤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김동완이 언급한 WDJ는 신화 멤버들로 구성된 유닛. 김동완을 비롯해 이민우, 전진이 속해있다. 이들은 지난 8월 WDJ 첫 티저를 공개한 바 있다.

한편 또 다른 신화 멤버 신혜성은 최근 음주운전을 저지른 것은 물론, 음주 측정까지 거부하다 체포돼 논란이 일었다. 심지어 그가 운전한 차는 본인의 것이 아닌 도난신고가 접수된 것이라고. 이에 대해 신혜성 측은 "음주 운전을 한 사실과 만취한 상태로 본인의 차량이 아닌지도 모르고 운전한 신혜성의 행동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모든 분들께 너무나 죄송하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동완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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