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오승아, 父 손창민에 역공 당했다
2022. 12.09(금)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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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태풍의 신부' 오승아, 손창민에게 치부를 들켰다.

7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극본 송정림·연출 박기현) 39회에서는 등장인물 강바다(오승아)가 아버지 강백산(손창민)에게 버림 받을까봐 두려워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바다는 백산이 자신을 내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바다는 백산의 약점을 잡아 백산에게 매달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바다는 마대근(차광수)에게 백산이 과거 사람을 죽였다는 증거를 달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대근은 백산을 불러들여 바다를 배신했다.

백산은 딸이 너무 많은 것을 알고 있다며, 바다를 협박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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