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박하나, 母 지수원 행방 알아냈다
2023. 01.27(금)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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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태풍의 신부' 박하나, 드디어 엄마의 행방을 알아냈다.

27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극본 송정림·연출 박기현) 72회에서는 등장인물 은서연(박하나) 친모 서윤희(지수원)가 위기를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희는 현재 강백산(손창민)에 의해 감금돼 협박을 당하고 있는 처지였다. 건강에 이상이 생긴 윤희는 결국 숨을 제대로 못 쉬기 시작했다.

엄마를 찾아 헤매던 은서연은 시댁 곳곳을 뒤지다가, 엄마의 흔적을 발견했다. 서연은 숨겨진 엄마를 찾아내고 윤희를 지켜낼 수 있을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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