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이상민 “탁재훈, 이혼 재산분할 모조리 거쳤다” [TV온에어]
2023. 02.01(수)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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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돌싱포맨’ 탁재훈, 재산 분할 이혼 당시를 회상했다.

3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탁재훈, 이상민, 김준호 등과 배우 류승수 결혼 생활 비화가 공개됐다.

이날 돌싱 여성들이 가장 싫어하는 남자 특징이 공개됐다. 돌싱 여성들은 나이 들어 보이는 남자를 1위로 싫어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 이혼 후 위자료 청구 기간에 대한 상식이 나왔다. 김준호는 “3년”이라며 정답을 바로 맞혔다. 위자료 실제 공소시효는 3년이었다.

재산분할 청구권에 관한 상식 질문도 나왔다. 이에 탁재훈은 자조 섞인 투로 “왜 이렇게 옛 생각을 자꾸 떠올리게 하냐”라며 과거 이혼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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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은 “대한민국에서 이런 사안을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분들은 이상민, 김준호, 탁재훈, 임원희 정도다”라고 말했다.

탁재훈은 “사실 난 오래 전에 겪어서 생각도 잘 안난다”라며 재산 분할도 했다고 토로했다. 이상민은 “이 형은 이혼할 사람이 해야 할 것을 다 겪은 사람”이라고 독설을 던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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