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최우식·BTS 뷔 상암동에 떴다, '서진이네' 제작발표회 녹화 화제
2023. 02.03(금) 18:01
tvN 서진이네
tvN 서진이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서진이네' 온라인 제작발표회의 사전 녹화가 진행된 가운데, 출연진의 목격담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3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서진이네' 제작발표회 녹화가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센터 1층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서진이네'는 과거 '윤식당' 이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이서진이 해외에서 작은 분식점을 차리고 가게를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이서진을 비롯해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시민들의 목격담과 온라인 상을 통해 공유된 사진에는 뷔, 박서준, 최우식이 나란히 스튜디오 안으로 걸어 들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의 등장에 인파가 모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서진이네' 제작발표회는 이날 녹화를 마치고 첫 방송이 시작되기 이전에 티빙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일시는 미정이다. 첫 방송은 24일 저녁 8시 50분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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