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이승기♥이다인 결혼식 축하 메시지
2023. 02.07(화) 18:4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민호가 절친 이승기 결혼에 유쾌한 반응을 드러냈다.

7일 이승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이다인과 이제 연인이 아닌 ‘부부’로서 남은 생을 함께 하기로 하였다”라며 자필 편지로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오는 4월 7일이 결혼식이다.

이승기는 “평생 책임질 사람이 생겼기에, 기쁜 마음으로 이 소식을 여러분께 직접 전하고 싶었다”라며 “그는 마음이 따뜻하고 사랑이 많은 영원히 제 편에 두고 싶은 사람”이라며 이다인을 아끼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를 본 이민호는 댓글을 통해 “이게 무슨 이승기가 결혼해줄래 부르는 상황이야”라는 댓글을 남겼다. 둘은 절친 사이로 알려졌다. 이에 이승기는 "래퍼 한 명 필요한데 어때?"라고 되받아쳐 미소를 자아냈다.

이다인은 배우 견미리 둘째 딸로도 알려졌으며, 언니 역시 배우 이유비로 유명세를 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