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41살 연하 모델과 결별…"상처받진 않아" [TD할리웃]
2023. 02.24(금) 11:49
마돈나, 앤드류 다넬
마돈나, 앤드류 다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팝 가수 마돈나(64)가 41살 연하 모델과 결별했다.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23일(현지시간) "마돈나가 23세 모델 앤드류 다넬과 헤어졌다. 앤드류 다넬은 본인의 나이와 비슷한 사람과 새로운 연애를 시작했다"라고 보도했다.

측근에 따르면 마돈나는 다넬의 환승에 큰 충격을 받진 않은 상태라고. 측근은 "앤드류와 좋은 시간을 갖긴 했지만 결코 사랑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마돈나는 3년간 연애하던 알라말릭 윌리엄스와 결별 후 현장에서 만난 앤드류 다넬과 열애를 이어왔다.

한편 마돈나는 최근 갑작스럽게 변한 얼굴 탓에 성형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이에 마돈나는 "카메라 렌즈로 찍은 탓에 내 얼굴이 왜곡된 것"이라 해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앤드류 다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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