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랄랄라' 최수호 "박성온 대신 막내 자리 노려보겠다"
2023. 05.03(수) 11:04
TV조선 트랄랄라 브라더스, 최수호
TV조선 트랄랄라 브라더스, 최수호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최수호가 '트랄랄라 브라더스'에 출연하는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3일 오전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트랄랄라 브라더스'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중계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장윤정 붐 안성훈 박지현 진해성 나상도 최수호 진욱 박성온 송민준 윤준협, 전형주 PD, 이자은 PD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트랄랄라 브라더스'는 최고 시청률 24%를 기록하며 종영한 '미스터트롯2' 참가자들이 게임과 라이브를 즐기는 하이브리드 게임 음악쇼다. '미스터트롯2'의 첫 스핀오프 예능으로, 톱7을 비롯해 화제의 참가자 송민준 윤준협이 합류했다.

"트롯 밀크남"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최수호는 "첫 예능이다 보니 떨리는 마음으로 임했는데, 많이 걱정을 했었는데 그래도 형님들이 잘 이끌어주시고 동생들과 잘 놀다 보니 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형, 동생들의 케미스트리를 잘 지켜봐 주시고 재밌게 봐주셨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최수호는 "이 프로그램 하면서 웃음도 많고 울음도 많다는 걸 처음 알게 됐다. 형들이랑 맨날 웃으면서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 또 여기 앉아있는 9명 중 박성온이 막내이긴 하지만 정말 어른스러운 친구다. 내가 막내 자리를 노려보도록 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트랄랄라 브라더스'는 이날 밤 10시 첫 방송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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