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배우 히로스에 료코, 유부남과 또 불륜설
2023. 06.08(목) 08:21
 히로스에 료코 불륜설
히로스에 료코 불륜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일본 인기 여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또 불륜설에 휩싸였다.

7일 일본 매거진 주간문춘 등에 따르면 히로스에 료코는 프렌치 레스토랑 오너 셰프 토바 슈사쿠씨와 불륜 관계에 있다. 해당 셰프는 유부남으로 두 사람이 같은 호텔에서 숙박하는 등의 불륜 정황이 드러났다.

히로스에 료코의 소속사는 일본 언론 등을 통해 "폐를 끼쳐 사과드린다. 본인에게 책임지고 행동하도록 엄중하게 주의를 줬다"라며 사실상 불륜 사실을 인정했다.

히로스에 료코는 지난 2014년에도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2014년 9살 연하 배우 사토 타케루와 부적절한 관계임이 드러나 논란이 됐다.

1980년 생인 히로스에 료코는 만 나이 42세로 1994년 제1회 쿠레아라실 그랑프리로 데뷔했다. 영화 '철도원' '비밀' ' 하나와 앨리스' 등 작품에서 활약하며, 국내에도 익숙한 인물이다.

지난 2003년 모델 겸 패션 디자이너 오카자와 타카히로와 결혼, 이듬해 첫 아이를 출산했으나 2008년 이혼했다. 2010년 10월에는 아티스트 캔들 준과 재혼해 둘째와 셋째를 출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히로스에 료코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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