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여자’ 이채영, 최윤영 영혼 체인지 묵살
2023. 06.09(금) 20:1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여자' 최윤영 영혼 체인지를 모두가 알게 됐다.

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 63회에서는 등장인물 오세린(최윤영) 몸에 들어간 정겨울(신고은)이 주애라(이채영)과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아래는 오세린 몸에 정겨울 영혼이 들어갔고, 겨울의 영혼이 세린 몸에 들어간 것을 알게 됐다.

현재 이 사실을 알게 된 사람은 서태양(이선호), 겨울 의붓오빠 정영준(이은형) 등이었다. 이를 의식한 주애라는 자신과 남유진(한기웅)이 세린을 죽인 사실을 모두가 알지 못하게 하려고, 증거를 말소하려 했다.

애라는 유진에게 “어디 가서 절대로 오세린이 정겨울이라고, 영혼이 바뀌었다고 말하면 안 된다”라고 입단속을 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