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영화 '라방' 이어 드라마 '니캉내캉'캐스팅
2023. 06.29(목)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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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배우 김희정이 영화에 이어 드라마에도 캐스팅됐다.

29일 소속사 써브라임은 "김희정이 새 드라마 '니캉내캉'에 출연을 확정했다. 또 한 번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하며 열심히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희정이 출연을 확정 지은 MBN 새 드라마 '니캉내캉'은 영화처럼 살고 싶은 허영란과 사람의 마음까지 채워주는 요리를 하는 서울 남자 이원(이태리)을 중심으로 웃음과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부산 동구 사람들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다.

극 중 김희정은 연기공연예술학과생 허영란으로 출연한다. 매사에 진심을 담아 솔직함을 표현하며 로맨틱한 영화 주인공을 꿈꾸는 인물이다. 김희정은 이번 작품을 통해 우연히 서울 남자 이원을 만나 감정 변화를 세밀히 표현할 예정이다.

지난 28일 개봉한 영화 '라방'에서는 자신도 모르게 몰카 라이브 방송에 갇힌 수진 역으로 개봉 당일부터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연기 스펙트럼을 한번 더 넓혔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캐릭터의 매력을 보여주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자랑하는 김희정이 이번 새 드라마 '니캉내캉'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기대가 모인다.

김희정이 출연하는 MBN 새 드라마 '니캉내캉'은 오는 10월 방영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제공=써브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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