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수재민 위해 5000만원 기부
2023. 07.17(월) 08:42
한효주
한효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한효주가 수해 이재민을 위해 기부에 나섰다.

17일 한효주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과 수재민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에 성금 5000만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효주는 “전국적으로 갑작스럽게 쏟아진 비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슬픔을 감히 짐작할 수 없다. 수재민들께서 하루빨리 삶의 터전을 회복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며 기부 의사를 밝혔다.

한효주의 기부금은 집중 호우 피해를 입은 이웃들에게 폭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 물품 제공, 주거 지원 등에 사용될 계획이라고 전해졌다.

한효주는 서울아산어린이 병원에 1억원 기부를 하며 기부자의 벽에 이름을 올리는가 하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의 피해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재난구호 성금 1억 원을 기탁해 고액기부 클럽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 위촉, 2018년에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국내환아지원캠페인인 ‘환아복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편하고 입기 쉬운 환아복을 제작하는 등 꾸준히 나눔문화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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