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데뷔 첫 팬미팅 '시작', 티켓 오픈 30초 만에 전석 매진
2023. 07.19(수)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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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배우 이도현의 데뷔 첫 팬미팅이 초고속 매진을 기록했다.

이도현은 오는 8월 5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2023 이도현 팬미팅 : 시작'을 개최한다.

'시작'은 이도현이 데뷔 후 처음 개최하는 단독 팬미팅으로 지난 18일 티켓 오픈 30초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관심을 받았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도현은 그간 자신에게 보내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팬미팅 개최를 결정했다. 그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코너들로 구성,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계획이다.

이도현은 그간 '18 어게인', '스위트홈', '오월의 청춘', '더 글로리', '나쁜엄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변화무쌍한 캐릭터 플레이를 선보였다. 특히 이도현은 매 작품 흥행 연타를 기록하며 전성시대를 맞이했다. 그런 이도현이 이번 팬미팅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 줄지 기대가 모인다.

이번 팬미팅 '시작'은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마이뮤직테이스트에서 온라인 생중계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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