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적' 이호정 "시즌2? 배우들도 다 바라고 있죠" [인터뷰 맛보기]
2023. 09.27(수) 15:17
도적: 칼의 소리 이호정
도적: 칼의 소리 이호정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도적: 칼의 소리’의 배우 이호정이 시즌2에 대해 언급했다.

이호정은 27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도적: 칼의 소리’(연출 황동혁) 인터뷰에서 시즌2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22일 공개된 ‘도적: 칼의 소리’는 1920년 중국의 땅, 일본의 돈, 조선의 사람이 모여든 무법천지의 땅 간도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하나 된 이들이 벌이는 액션 활극으로, 이호정은 극 중 총잡이 언녀이를 연기했다.

이번 작품은 열린 결말로 끝난 탓에 자연스레 시즌2에 대한 시청자들의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각 캐릭터마다 다 담지 못한 서사가 있다고. 이윤 역의 김남길도 앞선 인터뷰에서 시즌2를 꼭 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이호정도 이날 “저도 그랫으면 좋겠다”면서 시즌2가 제작되기를 바랐다.

그러면서 이호정은 “‘배우 분들도 다 바라고 있다. 상상력을 많이 자아내는 열린 결말이긴 하다. 시즌2 방향이 궁금하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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