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정현 남편, 꼬막 까는 능력자 [TV온에어]
2023. 12.02(토)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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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편스토랑’ 이정현 남편, 살림에 점점 능해졌다.

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 살림팁이 공개됐다.

그는 이날 겨울을 맞아 집을 대청소한 이후 꼬막장 담그기에 나섰다. 우선 그는 베이킹소다를 소파에 뿌린 후에 청소기로 소파를 한 번 밀었다. 그는 “저렇게 뿌리고 한 번 청소해주면 눅눅한 냄새도 완전히 사라지고 깔끔해진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남편 박유정 씨와 함께 꼬막장 만들기에 도전했다. 엄청난 양의 꼬막을 직접 데친 그는 소주, 간장으로 잡내를 잡아주고 식감까지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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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남다른 꼬막 삶는 팁, 청소 팁은 그 자체로 시청자들에게 살림의 비결을 전수하며 시선을 압도했다.

남편은 이정현을 도와주기 위해 꼬막을 까는 방법을 미리 예습하고 나오며, 모범 남편 모습을 과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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