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패밀리’ 이도겸 커리어 위기 돌파할까
2023. 12.04(월)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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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당탕탕 패밀리’ 이도겸이 일적으로 위기에 처했다.

4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당탕탕 패밀리’(극본 문영훈·연출 김성근) 53회에서는 등장인물 강선우(이도겸)이 곤란에 처한 모습이 그려졌다.

선우는 영화 홍보에 중요한 인사 애드 윌리엄스와 명예훼손 소송에 휩싸였다. 선우의 진심이 곡해됐고, 상대방은 완전히 뿔이 난상태였다.

설상가상 회사 측은 선우를 감싼 신하영(이효나)에게 “이제 어떡하냐. 언론이 달려들면 신 팀장이 이 여파를 갑당할 수 있겠냐”고 나무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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