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청결 상태 본 브라이언 "100% 이혼감"
2024. 01.30(화)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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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대한 외국인 브라이언, 럭키, 크리스티나, 크리스가 출연해 웃음 보따리를 푼다.

30일 밤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수많은 유행어를 남긴 청소광 브라이언이 출연해 '여자 친구의 입냄새 때문에 헤어진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한다. 또한 빨래통에 넣어놨던 옷을 꺼내 입은 적 있다는 김준호에게 "100% 이혼감", "여긴 MC들이 더럽다"라며 극대노해 웃음을 준다.

이어 10년간 데릴사위로 처가살이를 했던 크리스와 탁재훈이 티격태격 앙숙 케미를 선보인다. 크리스는 아직도 엄마랑 같이 살고 있다는 탁재훈에게 "나보다 비참한 것 같다"며 돌직구를 날리자 탁재훈은 "너 미국인 아니지, 이 사람들이 한국말 못했으면 좋겠다"라며 발끈한다.

이후, 돌싱포맨을 위해 각 나라의 플러팅 방법을 전수해 주는 시간을 가진다. 이성을 유혹하기 위한 각국의 로맨틱한 말들이 오가는 가운데, '돌싱포맨'은 상상을 초월하는 K-아저씨 플러팅 멘트로 응수해 모두를 박장대소케 한다.

크리스티나는 이탈리아 사람들이 표현력이 풍부해 욕을 잘 한다고 밝힌다. 이어 이탈리아식 욕 제스처를 전수받은 '돌싱포맨'은 반대로 외국인들에게 기상천외한 한국식 싸움법, 욕 제스처를 선보여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다.

'돌싱포맨'과 대한 외국인들의 티격태격 케미는 30일 밤 9시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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