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미우새' 탈출 조짐…미모 의사와의 핑크빛 기류
2024. 02.04(일) 17:2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미운 우리 새끼' 허경환이 운명의 상대인 미모의 의사와 진지한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포착된다.

4일 방송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허경환이 오정태 부부가 주선한 소개팅에 참여하는 모습이 드러난다. 평소와 다른 허경환의 모습에 오정태 부부는 "우리만 믿으라"라며 소개팅에 유독 약하다는 허경환의 자신감 상승을 위한 비장의 무기를 준비한다. 오정태 부부 표 비장의 무기를 장착한 허경환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母벤져스 모두가 깜짝 놀라며 기대감을 표출한다.

또한, 소개팅 상대의 직업이 의사라는 사실이 공개되자 경환 母가 깜짝 놀라며 박수를 치는 바람에 폭소가 터져 나온다. 역대급 미모의 소개팅 상대가 등장하자, 긴장과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허경환의 모습에 MC 서장훈은 "허경환 지금 진심이다"라며 허경환이 상대방과 눈도 마주치지 못하는 모습을 지적한다. 소개팅 상대를 본 母벤져스 역시 입을 모아 "너무 예쁘다, 인상이 좋다"라고 칭찬한다.

허경환은 소개팅 상대와 한층 더 가까워지기 위해 의사 맞춤 특급 플러팅을 시도한다. 그뿐만 아니라, 식사할 때만 시도할 수 있다는 최상위 난이도의 플러팅 기술에 도전하는데, 그런 허경환의 모습에 서장훈은 "제발 그만해"라며 질색해 큰 웃음을 자아낸다.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된 허경환과 소개팅女는 대화를 이어갔고,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진지한 허경환의 모습에 모두가 "허경환 처음 보는 표정이다"라며 집중한다. 허경환은 상대방에게 "허경환을 만난다고 하면 부모님이 어떤 반응을 보이실 것 같냐"를 시작으로 결혼 이야기까지 이어간다.

허경환의 소개팅 결말은 4일 밤 9시 5분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미운 우리 새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