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404' 이정하 "유재석→제니와의 촬영, 꿈만 같았다"
2024. 02.13(화) 14:45
아파트404, 이정하
아파트404, 이정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이정하가 유재석, 제니 등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2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아파트404'는 유재석, 차태현, 오나라, 양세찬, 제니, 이정하 총 6명의 입주민이 우리에게 친숙한 공간이자 생활 터전인 아파트를 배경으로 기상천외한 일들의 실체를 추적하는 시공간 초월 실화 추리극.

첫 방송에 앞서 이정하는 출연을 결정하게 된 이유부터 유재석, 차태현, 오나라, 양세찬, 제니와의 호흡까지 솔직한 답변을 전했다.

이정하는 "실화를 바탕으로 추리해 나간다는 프로그램의 취지가 신선하고 재밌었다. 존경하는 '유느님' 유재석 선배님과 촬영할 수 있다는 게 꿈만 같았다. '무빙'을 함께한 차태현 선배님을 비롯해서 오나라 선배님, 양세찬 선배님, 제니 선배님과 할 수 있다는 게 저로서는 무조건 할 수밖에 없는 기회였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어 케미스트리를 묻는 질문엔 "진짜 좋다. 제가 아직 예능 초보인데 제 안에 있는 재밌는 모습을 끌어내 주시려고 이끌어주신다. 선배님들께서 편하게 다가와 주셔서 너무 좋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프로그램 시청 포인트로는 "단순히 실화를 바탕으로 추리만 하는 프로그램은 아니다. 그 안에 버라이어티와 멤버들의 티키타카, 또 속고 속이는 심리전까지 골고루 담겨 있는 만큼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예고하기도 했다.

한편 '아파트404'는 23일 저녁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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