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 '나혼산' 출연 확정…클래식 뮤지션 최초 일상공개
2024. 02.14(수)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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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14일 스포츠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가 출연 예정이다. 대니구의 출연분은 2월 말 방송된다.

클래식 뮤지션 최초로 일상을 공유하는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대니구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음악인의 라이프를 공개해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1991년생인 대니구는 뉴잉글랜드 음악원학사, 석사를 마치고 바이올리니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바이올리니스트로서 뛰어난 연주 실력으로 대중들에게 사랑받아왔으며 훈훈한 외모로도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지난 2021년 '슈퍼밴드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그는 지난해 KBS2 '지구 위 블랙 박스', MBC '복면가왕', KBS2 '더 시즌즈-박재범의 드라이브'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자신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대니구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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