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탑걸 이현이vs구척장신 채리나, 자존심 싸움
2024. 02.21(수)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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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골때녀’ 리더들이 불 붙었다.

2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탑걸, 구척장신 이번 시즌 마지막 대결이 공개됐다.

이날 두 팀의 사활을 건 승패가 시작됐다. 이들은 전반전에서 1대1 동점골을 기록하며, 승리를 향해 달렸다.

특히 자존심을 건 양 팀 리더들의 몸싸움에 불이 붙었다. 이현이, 채리나는 한 치의 양보 없이 서로의 어깨를 밀치며 육탄전을 서슴지 않았다.

특히 수비와 공격을 모두 해내는 채리나의 산전수전 승부수가 시선을 압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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