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404' 오늘(23일) 첫방…1998년으로 떠난다
2024. 02.23(금) 11:24
아파트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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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아파트404'가 시간여행을 떠난다.

2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아파트404'는 유재석, 차태현, 오나라, 양세찬, 제니, 이정하 총 6명의 입주민이 우리에게 친숙한 공간이자 생활 터전인 아파트를 배경으로 기상천외한 일들의 실체를 추적하는 시공간 초월 실화 추리극.

1회에서는 유재석, 차태현, 오나라, 양세찬, 제니, 이정하의 첫 번째 사건 추리가 시작된다. 1998년 우상 아파트로 소환된 입주민들은 끝없는 추리, 거듭되는 반전, 서로를 향한 의심과 견제를 이어간다고 해 숨겨진 비밀을 밝혀낼 주인공은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레트로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아파트404'의 분위기와 아파트로 이동하는 입주민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제니는 '토마토'의 김희선으로 변신하는가 하면, 유재석은 '남편과 베짱이' 코너로 얼굴을 알렸던 자신의 모습을 재현, IMF 시대의 아픔이 있는 1998년으로 상황이 설정된 이유를 궁금해해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1998년 아파트에서 벌어진 실제 사건을 파헤칠 '아파트404'는 이날 저녁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아파트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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