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책 모델 사원증” 임영웅, 은행원 발탁
2024. 02.27(화)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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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임영웅, 모 은행 신입사원으로 변신했다.

27일 H은행은 공식 계정을 통해 모델이 된 임영웅을 내세운 마케팅에 돌입했다.

"신입행원 임영웅. 하나뿐인 소중한 명찰, 명함, 사원증이랍니다. 모두 신규 모델 임영웅을 환영 해주세요"라는 설명에 더불어 H은행 임영웅 명찰, 사원증, 명함 사진이 담겼다. 직책에는 '모델'이라 기재됐다.

해당 은행은 최근 국민 트로트 가수인 임영웅을 모델로 기용하면서 "세대와 성별을 초월해 진심을 전하는 가수이자, 선행과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가수 임영웅의 따뜻한 행보는'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이라는 그룹 미션의 방향성과 일치한다"라며 긍정적인 이미지의 그와 손을 잡는다는 취지를 밝혔다.

각종 포스터, 포토카드, 명찰, 명함, 사원증 등 '굿즈'를 연상케 하는 마케팅이 효과를 발휘할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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