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오지혜 '아버지 육성이 눈물'
2024. 03.05(화)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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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배우 오지혜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 야외공원장에서 열린 대한민국연극인장 영결식 및 노제에 참석해 아버지 故 오현경 육성이 눈물 흘리고 있다.

故 오현경은 지난 1일 오전 김포의 한 요양원에서 뇌출혈 투병 끝에 향년 87세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1955년 연극 '사육신'에 출연한 뒤 60여 년 넘게 무대를 지켜온 연극계 거목이다.

[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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