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숙' 김새론, 연기 레슨 알바하며 생계 이어가는 중
2024. 03.22(금) 17:50
김새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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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자숙 중인 배우 김새론이 연기 레슨을 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뉴스엔 보도에 따르면 김새론은 현재 연기 레슨을 하며 자숙 중이다. 연기 전공을 목표로 하거나 지인에게 소개받은 연기 지망생을 상대로 일종의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비를 충당하고 있다고.

이어 측근은 매체를 통해 한 광고사 관계자가 올 초부터 수입이 끊긴 김새론을 돕고 있으며, 단역 배우와 연기 지망생 등 4~5명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설명했다.

한편 김새론은 지난 2022년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일으킨 뒤 자숙에 들어간 바 있다. 이 여파로 김새론은 주연으로 캐스팅됐던 SBS 드라마 '트롤리'에서 하차했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사냥개들'에선 대부분의 분량이 편집됐다.

또한 2000만 원 벌금형 선고를 받은 후 4개월 만에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비판을 받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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