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 월드’ 김남주 “박혁권, 내 아들 살해범” [TV나우]
2024. 04.12(금)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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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원더풀 월드' 김남주, 그가 박혁권의 추악함을 만천하에 폭로했다.

1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극본 김지은·연출 이승영) 7회에서는 아들을 죽인 살인범을 직접 처단한 은수현(김남주)과 수현이 죽인 남자의 아들 권선율(차은우)이 김준(박혁권)에게 복수하기 위해 손을 잡은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김준이 수현 아들 건우를 죽인 진범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김준은 이를 은폐하기 위해 권선율 부모까지 이용했고, 둘은 막강한 무소불위 권력을 가진 김준을 벌하려 했다.

건우의 조력에 더불어 은수현은 작가로 출판계에 컴백했다. 그는 출판 기념회에서 아들 건우를 죽인, 힘 센 대선 후보 김준을 저격했다.

이 가운데 선율은 은수현이 복수에 실패하면, 자신이 김준을 죽일 것이라 다짐했다. 드라마는 내일 14회로 종영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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