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카페' 카리나 "이상한 숏폼 영상? 그게 내 스타일"
2024. 04.19(금) 12:2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카리나가 숏폼 동영상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 카페'(이하 '브런치 카페')에서는 휴가로 인해 자리를 비운 이석훈을 대신해 카리나가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회사 막내가 숏폼 동영상을 찍자해서 힘들다. 카리나 씨는 신세대니까 숏폼 찍는 거에 부담 안 느끼냐"라고 물었다.

앞서 카리나는 에스파 공식 계정을 통해 과나의 '그거 아세요' 챌린지와 '꽁꽁 고양이' 챌린지 등 다수의 신선한 챌린지로 팬들의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카리나는 "굉장히 즐기는 편이다. 내 숏폼을 봤는지 모르겠지만, 팬분들이 '항상 이상한 것만 찍는다'고 얘기한다. 그게 내 스타일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숏폼이 나중에 보면 추억이 된다. 영상으로만 남기는 게 아니라 같이 추억이 생기니까 너무 부담스럽지 않다면 즐겨보는 것도 방법"이라고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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