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구성환, 베짱이 같은 개미 [TV온에어]
2024. 05.18(토)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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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 혼자 산다’ 배우 구성환, 매력이 폭발했다.

1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구성환 집, 싱글 일상이 공개됐다.

구성환은 평소 작품이 없을 때 상당히 할 일이 많은 편이라 토로했다. 그는 반려견을 키우고 있다.

이에 그는 반려견 패드를 갈며 집을 열심히 청소하고, 옥상에서 키우는 먹거리 식물들에게 물을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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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옥상에서 홀로 레코드판을 튼 후에 믹스 커피를 맛있게 타며, 햇살을 만끽했다. 전현무는 새 소리 들리는 옥상을 바라보며 “정말 낭만이다”라며 감탄했다.

구성환은 각종 드라마, 영화, 연극 조연, 감초 역할로 활약한 베테랑급 배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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