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미닛ㆍ지나ㆍ빅스 등 'K-Con 2012' 라인업 공개 '美 팬들에 K컬처 알린다' |
| 2012. 09.25(화) 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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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경 기자] 인기 케이팝(K-POP) 스타들이 한국 문화 알리기에 앞장선다. 오는 10월 13일 미국 LA 버라이존 와이어리스 앰퍼시어터에서 개최되는 ‘K-Con 2012’ 페스티벌에 포미닛, 지나, EXO-M, 빅스(VIXX), B.A.P, 뉴이스트, BWB 등 차세대 케이팝 스타들이 총출동해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갖는다. ‘K-Con 2012’를 기획한 CJ E&M의 자회사 Mnet 아메리카 측은 “포미닛, 지나, EXO-M, 빅스(VIXX), B.A.P, 뉴이스트, BWB 등은 이날 공연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K-Con 2012’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할 뿐 아니라 페스티벌 기간 내 팬들과의 사인회 및 미팅을 통해 현지 팬들이 케이팝을 넘어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끌어 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대규모 한류 콘텐츠 페스티벌인 ‘K-Con 2012’는 기존의 단발성 한류 이벤트와는 달리 현지 팬들이 직접 ‘체험하는 소통’에 주력함으로써 깊이 있고 장기적인 한류 확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Mnet 아메리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케이팝과 한류의 인기가 점점 더해지고 있는 중에 처음으로 열리는 K-컬처 페스티벌로서, 미국의 팬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올해 K-Con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향후 미국 최대의 K-컬처 페스트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K-Con 2012’ 행사의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conus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CJ 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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