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식스맨' 실전 돌입, '무도' 고유 로고 완성 '아이템 싸움 승자는?'
2015. 04.11(토) 13:12
무한도전 식스맨
무한도전 식스맨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무한도전 식스맨' 아이템 도전기가 화제다.

11일 방송될 MBC 인기예능 '무한도전'은 4주째로 접어든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들의 실전 돌입이 그려진다.

'무한도전 식스맨'은 '그녀석' 노홍철의 빈자리를 메꿀 새 멤버 영입 프로젝트로 최종 '무한도전 식스맨'에 오른 이들은 강균성 광희 장동민 최시원 홍진경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공개된 '만약 '무한도전' 멤버가 된다면 하고 싶은 아이템'에 따른 식스맨 후보들의 아이템을 실전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장동민은 연예계 최고의 주먹을 찾는 전설의 주먹, 인맥을 통해 해외 스타들과의 만남에 도전하는 홍진경의 지금 만나러 갑니다, 패션테러리스트 메이크 오버 프로젝트 황광희 '패션왕', 최시원 포춘쿠키라는 엄청난 검색어 열기를 불러온 사이클에 먹방을 조화한 최시원의 뚜르 드 서울, 베일에 싸인 '신+또라이' 강균성의 단발머리 특공대가 실제로 보여지는 것.

이번 방송은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들이 직접 기획한 아이템인만큼 이들의 또다른 개성과 매력, 재치를 엿볼 수 있다.

'무한도전' 멤버들과 식스맨의 일대일 매칭 또한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오후 6시 25분 MBC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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