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브로맨스’ 빅스 홍빈·B1A4 공찬, 3년 차 절친 '케미' 예고
2016. 11.01(화) 15:40
꽃미남 브로맨스
꽃미남 브로맨스
[티브이데일리 이린 기자] 그룹 빅스의 홍빈과 B1A4 공찬이 의외의 브로맨스를 자랑한다.

1일 밤 11시 방송될 MBC MBig TV 예능프로그램 ‘꽃미남 브로맨스’에서는 둘만의 오붓한 여행을 떠난 3년 차 절친 홍빈과 공찬의 모습이 그려진다.

사전 녹화에서 컴백을 앞둔 홍빈에게 힐링의 시간을 주기 위해 여유로운 찻집을 찾은 공찬은 “좀 쉬어”라며 다정하게 말을 건네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홍빈의 제안에 공찬과 홍빈은 연인들이 자주 한다는 이름점을 보기 시작했다. 공찬을 향한 홍빈의 애정도가 70%가 나오자 둘은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홍빈을 향한 공찬의 애정도 결과에 홍빈의 표정은 점차 일그러지기 시작, 7%라는 낮은 애정도가 나오자 홍빈은 삐친 표정으로 “나를 그런 식으로 밖에 생각 안 해? 우리 헤어져”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활동에 대한 공감을 나누던 중, 공찬은 “차라리 두 그룹의 활동시기가 겹치는 게 낫다. 놀 사람 있으니까”라며 그를 향한 편한 속내를 드러냈고, 홍빈 역시 밝은 미소로 답해 둘 사이의 끈끈한 우정을 인증하기도 했다.

홍빈과 공찬이 열한 번째 멤버로 출격한 ‘꽃미남 브로맨스’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 V앱, 유투브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이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꽃미남 브로맨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