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브로맨스’ 공찬·홍빈, 꽃미남들의 학창시절 인기는 이 정도
2016. 11.15(화) 10:31
꽃미남 브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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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린 기자] 그룹 B1A4 공찬과 빅스 홍빈이 학창시절 인기를 과시한다.

15일 밤 11시 공개될 MBC MBig TV 예능프로그램 ‘꽃미남 브로맨스’에서는 열한 번째 멤버로 출격한 공찬과 홍빈의 세 번째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공찬과 홍빈은 충주에서 짚라인을 즐기고 제천으로 이동해 떡갈비를 먹으러 갔다. 허기진 두 사람은 음식이 나오자 ‘음소거 모드’로 밥 먹는데만 집중했다. 어느 정도 식사를 마친 후 공찬과 홍빈은 자연스럽게 학창시절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고, 홍빈은 “내가 농구할 때 여학생들이 많이 와서 봤다”며 인기 많았던 학창시절을 고백했다.

이에 공찬은 “내가 여자였다면 고백했을 것”이라며 장단을 맞추는 동시에 자신의 학창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서로 주거니 받거니 자화자찬을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꽃미남 브로맨스’ 공찬 홍빈 편 세 번째 에피소드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 V앱,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이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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