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민지 '빅 포레스트' 출연, 신동엽과 달콤살벌 로맨스 [공식입장]
2018. 10.08(월) 13:19
빅 포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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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배우 연민지가 '빅 포레스트' 6회에서 신동엽과 열정적인 로맨스를 그린다.

연민지의 소속사 에스이 엠앤엠(SE M&M) 측은 8일 "연민지가 케이블TV tvN 금요드라마 '빅 포레스트'(극본 곽경윤·연출 박수원) 6회 '기회의 신' 편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신동엽(신동엽)과 엽기발랄하고 열정적인 로맨스를 톡톡히 보여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극 중 연민지는 다니엘 제갈(정문성)의 여동생 스테파니로 등장한다. 부잣집 막내딸로 철없고 귀여울 뿐만 아니라 '또라이 옆에 더 또라이'라는 공식에 맞게 다니엘 제갈보다 한 수 높은 행동으로 신동엽을 당황케 할 예정이다.

연민지는 "귀엽고 예쁘기만한 캐릭터가 아니라 자타공인 대림동 불도저 제갈부장의 친동생인 만큼 밉지 않은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다"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통통 튀는 매력의 스테파니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빅 포레스트'는 서울 대림동을 배경으로 망한 연예인 신동엽과 짠내 나는 사채업자 정상훈(정상훈), 조선족 싱글맘 임청아(최희서)가 좌충우돌하며 펼쳐내는 이야기를 담은 블랙 코미디 드라마다.

'빅 포레스트'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E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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