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민지 오늘(22일) 결혼, 신랑은 강력계 형사
2024. 03.22(금) 10:09
연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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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연민지가 유부녀 대열에 합류한다.

연민지는 오늘(22일) 서울 모처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연민지의 예비 신랑은 고등학교 동창으로, 경찰대를 졸업하고 강력 팀장으로 근무 중인 형사다. 고교 동창 모임에서 재회해 지난 1년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연민지는 지난달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축하 인사 감사드립니다. 예쁘게 잘 살고, 좋은 작품으로 빠른 시일 내에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연민지는 2010년 SBS 드라마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을 통해 데뷔한 배우로 '황금가면' '우리는 오늘부터' '펜트하우스2' 등에 출연해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연민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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