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이 유우♥야마사토 료타 결혼 이유 "료타는 나를 좋아하는 남자"
2019. 06.06(목) 11:14
아오이 유우
아오이 유우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와 코미디언 야마사토 료타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5일 다수의 일본매체는 아오이 유우와 야마사토 료타의 결혼 소식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3일 혼인신교를 완료했다.

이들의 결혼 소식에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관심이 이어졌다. 아오이 유우는 영화 '하나와 앨리스' '무지개 여신' '편지' '백만엔걸 스즈코' '하와이언 레시피' '이름없는 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국내에서도 얼굴을 알렸기 때문.

이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아오이 유우는 야마사토 료타와 결혼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는 "나를 좋아해주는 남자다. 야마사토 료타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좋아하고, 그의 집안의 일원이 되는 것에 든든함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아오이 유우의 남편 야마사토 료타는 일본 한 연예기획사 랭킹에서 2006년부터 3년 연속 비인기 남자 대표에 선정된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들의 결혼 소식에 "일본판 미녀와 야수 같다"는 누리꾼의 의견도 이어졌다.

아오이 유우는 올해 34살이며 야마사토 료타는 43세로 8살 차이의 연인으로 알려진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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