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일이' 장난 전화 미스터리, 일정한 패턴 발견 '진실은?'
2019. 12.05(목) 20:55
세상에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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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장난 전화 미스터리'라는 부제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5일 밤 방송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침대 소리 미스터리, 사다리 타는 개, 장난 전화 미스터리, 음주측정기 앞에서 억울한 남자 등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제작진은 평화로운 일상이 한 통의 전화로 깨져버렸다는 제보를 받고 서울의 한 미용실을 찾는다. 올여름부터 지금까지 하루에도 몇 번씩 의문의 전화가 걸려오고 있다고 한다. 처음에는 단순히 잘못 걸려온 전화인 줄만 알았다고 이야기하는 함태민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한두 번 벨이 울리다 끊어지기를 반복하는 장난 전화에, 함 씨는 일에도 지장이 생길 정도다. 발신 번호도, 시간대도 모두 제각각이고, 공중전화로 걸려오는 탓에, 추적도 어려운 상황이다.

제작진은 취재 도중, 장난 전화 미스터리를 풀 단서를 포착할 수 있었다. 그동안 걸려온 전화에서, 일정한 패턴이 발견된 것. 제작진은 유력한 장소의 공중전화 부스에서 잠복을 시작한다. 과연 미스터리의 진실을 밝힐 수 있을지 순간포착에서 확인해본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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