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카 "외롭다고 오열한 적 없어, 없는 사실 만들지 않았으면" [TD#]
2021. 01.12(화) 16:02
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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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아프리카TV BJ 릴카가 생방송 도중 눈물을 쏟은 것에 대해 해명했다.

릴카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외롭다고 오열한 적 없습니다. 심각한 일 만들지 마세요"라고 말했다.

릴카는 "SNS 기사 신경 안 쓰려고 하는데, 날조는 좀 별로"라며 "갑자기 수많은 위로를 받는 게 달갑지 않네요. 없는 사실 만들지 않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10일 릴카의 유튜브 채널엔 '릴카가 소맥 15잔을 마시면 일어나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릴카는 술을 마시다 "릴카는 남친이 없다"는 누리꾼의 말에 돌연 심각한 표정을 지었고, 이내 "연애하고 싶다. 외롭다. 짝사랑도 좋으니 설레보고 싶다"며 눈물을 보였다. 그러면서 릴카는 "2023년엔 손 편지로 제 결혼을 알리는 게 목표"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릴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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