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다비전' 맷 샤크먼, 새 '스타트렉' 감독 된다 [TD할리웃]
2021. 07.14(수) 15:42
맷 샤크먼, 스타트렉
맷 샤크먼, 스타트렉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완다 비전'의 맷 샤크먼 감독이 새 '스타트렉'의 감독을 맡게 됐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13일(현지시간)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완다비전'의 맷 샤크먼 감독이 다음 '스타트렉' 영화에서 메가폰을 들게 됐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스타트랙'의 제작은 파라마운트 픽처스와 배드로봇이 맡게 됐으며, 2023년 6월 9일 개봉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 시리즈에는 '스타 트렉: 더 비기닝'에 출연한 배우들이 그대로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맷 샤크먼 감독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드라마 '완다 비전'의 연출을 맡아 에미상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에 앞서 '스타트렉' 리부트 시리즈는 줄곧 J.J. 에이브럼스 감독이 맡아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스타트렉 다크니스' 스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맷 샤크먼 | 스타트렉 | 완다비전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