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토' 이은형 "최근 닮은꼴 넉살과 방송, 끝나고 몸 아프더라" |
| 2021. 08.21(토) 1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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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토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놀토'에서 코미디언 이은형이 넉살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21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이하 '놀토')에서는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출연해 노래 가사 맞추기에 도전했다. 이날 넉살과 닮은꼴로 유명한 이은형은 "엄마한테 문자 한 통이 왔다. '놀토' 나왔는데 왜 이야기를 안 했냐고 하더라. TV를 돌리다가 넉살을 본 뒤 나라고 착각하셨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도플갱어를 만나면 죽는다는 속설이 있지 않냐. '컬투쇼' 녹화를 같이 한 적이 있다. 당시 집에 가면서 몸이 아팠다. 시름시름 앓았다. 그래서 오늘 분장을 하고 온 거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강재준은 퀴즈에 자신이 없다며 "섭외 들어오고 걱정이 많았다. 가는 귀가 먹었다. 잘 안 들린다. 평소 이은형과 대화할 때 역질문을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붐은 "스피커 존이라 괜찮을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tvN '놀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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