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그레이 "데뷔 10년 차인데, 정규 앨범은 처음"
2021. 08.26(목) 15:15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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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그레이가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 소감을 전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는 그레이, 미란이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그레이는 "첫 정규 앨범을 발매했다. 제대로 정규 앨범을 낸 건 처음이다. 데뷔한지는 10년 됐는데 첫 정규 앨범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레이는 자신의 신보에 대해 "그레이랑 playground(놀이터)를 합쳐 앨범의 제목을 '그레이그라운드.(grayground.)'로 지었다. 테마파크의 느낌으로 앨범을 제작했다. 1번 트랙부터 12번 트랙까지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다"고 해 기대를 더했다.

이를 본 스페셜 DJ 신봉선과 미란이는 "보는 재미가 있다"며 신기해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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