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한효주 "캐릭터 연기위해 목소리·발성까지 바꿔"
2024. 04.09(화)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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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컬투쇼'에 '지배종'의 배우 한효주가 드라마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지배종'의 주연 배우 이무생, 주지훈, 한효주, 이희준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효주는 자신의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목소리와 발성까지 바꿨다고 전했다.

한효주는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캐릭터다보니, 소리를 덜 낸다거나"라며 목소리를 줄였고, DJ 김태균은 "이건 목소리를 작게 한 거 아니냐"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자신의 캐릭터 윤자유에 대해 "불과 3~4년 만에 세계적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한 세포 배양육 회사 'BF 그룹'의 창업주이자 현 대표이사"라며 "먹을 걸 위해 피를 흘리지 않아도 된다는 신념을 가진 캐릭터"라고 전했다.

한효주는 "감정을 많이 드러내지 않는 캐릭터니, 호흡을 따라 극의 진행을 따라오는 것도 좋은 관전 포인트일 것"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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